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가 다음달 9일 오후 2시부터 '스트라이크존' 서울 논현구장에서 하반기 가맹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뉴딘콘텐츠는 스크린야구 가맹 브랜드인 스트라이크존을 소개하고, 시장현황·제품설명·가맹점 현황 등을 설명한다. 스트라이크존 체험과 지역별로 개별 상담을 한다. 다음달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스트라이크존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를 목표로 안전을 위해 특수 제작한 공과 배트를 사용한다. 업계 최초로 투구모드를 채택하며 경쟁사와 다른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홍보모델인 걸그룹 트와이스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당초 올해 목표치 30개 가맹계약을 3개월만에 달성했고 75개 가맹점 계약을 완료했다. 내년 스크린야구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중국·대만 등 외국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내년 대규모 투자를 통해 전국 단위 애프터서비스(AS)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