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감성브랜드 마망엘리펀트(대표 최지원)는 다양한 디자인의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제품을 갖춘 마망엘리펀트가 최근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마망 엘리펀트는 신세대 실속파 엄마들을 겨냥해 참신한 패턴과 컬러의 유아동복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공장 직영의 자체제작을 통해 유통마진을 줄였으며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망엘리펀트 최지원 대표는 “모든 상품을 내 아이에게 입힌다는 생각으로 직접 선별하며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사이즈별로 한 벌씩만 구비해 희소성의 가치를 더했다”며 “마망엘리펀트의 가장 큰 경쟁력은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망엘리펀트는 창업시장에서도 주목받아 용인 본점 오픈 2년 반 만에 수원·평택·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 30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현재도 창업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시중 유아동복 브랜드는 제품 가격이 높거나 인테리어 등의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 사업적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마망엘리펀트는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업체인 ‘디자인730’을 함께 운영해 보다 알맞은 가격의 맞춤형 인테리어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는 “매장 운영자에게 공장도 가격으로 옷을 직접 제공하며 도매 루트도 알려드려 소자본 창업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