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전 6시까지 중국發 5편 입국…입국거부 없어

지영호 기자
2020.02.04 11:07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