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멀티넷(대표 박영희)의 스타트업 '에코로봇'이 머니투데이 '2022 대한민국 유망기업대상' ESG재활용서비스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 '2022 대한민국 유망기업대상'은 산업 각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업가치를 향상하고 경영혁신을 실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월드멀티넷은 가정과 기업에서 누구나 ESG재활용서비스플랫폼을 통하여 보상받을 수 있는 '리워드보상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
㈜월드멀티넷은 10년 전부터 다양한 자원순환형 시민배출권 서비스 플랫폼의 구성과 파일롯트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왔으며 ESG경영환경을 주도하는 획기적인 서비스플랫폼의 선두주자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각국의 탄소배출권 확보전략은 보이지않는 전쟁에 가까울 정도로 규모 면에서나 산업적 측면에서도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그중 가장 중요시되는 재활용배출량 증가를 선점하는 것이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올해 환경부는 40% 이상 줄이기로 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맞춰서 탄소배출 허용총량 감축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며 이는 곳 기업이나 정부에서 앞으로 30조원으로 늘어날 탄소배출권 구매비용에 대비해야 한다.
'ESG재활용서비스플랫폼'은 일반 시민, 정부, 기업을 대상으로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자원 배출 활동의 계량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 감축량 데이터의 축적, 자원순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서비스이다. 일반 시민, 정부, 기업 모두에게 사회적, 경제적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자원의 선별수거 단말 장비들로서 '에코로봇'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차세대 재활용플랫폼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월드멀티넷의 핵심 기술이기도 하다.
월드멀티넷의 자원 배출 활동의 계량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 감축량 데이터의 축적, 자원순환서비스는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국내외 최초의 서비스이며 재활용플랫폼의 표준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영희 월드멀티넷 대표는 "10년간 재활용수거로봇과 빅데이터 기술을 연구개발 하면서 축적된 기술과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차세대 ESG재활용서비스플랫폼 스타트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