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인 코리니가 현대차증권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액 자산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 및 자산관리 자문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코리니는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와 매매, 자산관리 및 기업 미국 진출 패키지 등 다양한 미국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지역을 확장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시카고, 워싱턴 DC 등 미국 16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부동산 투자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뿐만 아니라 미국 법인 설립 및 세무 자문 등 미국에 진출하는 기업 및 개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코리니를 통해 전문가 컨설팅부터 대출 은행 연결, 매입, 임대 관리, 매각, 외환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이 미국 부동산 투자 시 필요한 다양한 절차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