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기업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이 ‘독일 브랜드 어워드(German Brand Award)’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브랜드 전략과 일관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60개 이상의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피트라인은 올해 건강&제약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PMI의 보이치에흐 포렘닉(Wojciech Foremnik)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피트라인’은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MI는 2024년 글로벌 매출 32억5000만달러(한화 약 4조7200억원)를 기록했으며, 최근 5년 연속 ‘브라보 국제 성장상(Bravo International Growth Award)’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