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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관리 스튜디오 엘피지오웰니스가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에서 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지난해 '케이푸드스타 SAP-YNA 개인투자조합 제1호'를 통해 1억원을 선행투자한 뒤 최근 '케이뷰티스타 SAP 개인투자조합 1호-P'를 통해 3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클럽딜 방식의 후속투자로 두 건의 투자는 동일조건에서 진행됐다.
엘피지오웰니스는 LPG 셀루M6얼라이언스, 써마웨이브, 써마웨이브 메드 등 체형 및 피부 관리 장비를 활용해 자체 직영센터와 가맹점을 통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직영센터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 패키지를 선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엘피지오웰니스는 병원경영 전반을 15년 이상 총괄한 경험이 있는 신경민 대표와 의료기기 영업·유통 경력 16년의 전문가인 이윤재 대표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며 "미용의료기기 유통 및 국내외 웰니스 생태계에 대한 검증된 전문성과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성 스타에셋파트너스 대표는 "직영센터에서 검증된 데이터와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토털 웰니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실행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