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박스, 사무실 확장 기념 '성공·안전 기원제' 개최

김태윤 기자
2026.07.23 17:07
아워박스 임직원들이 사무실 확장 기념 행사를 진행 중인 모습/사진제공=아워박스

풀필먼트 기업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사업 확대에 따라 본사 사무실을 확장하고 '성공·안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안전관리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 체계로 개편하고 외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등 안전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에 힘입어 최근 기업정보분석기관 나이스디앤비(NICE D&B)의 안전보건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1'을 획득했다.

실적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올 들어 월간 주문 처리 건수 300만 건, 월매출 100억 원을 각각 돌파했다.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는 "안전을 모든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겠다"면서 "지속 가능한 물류 운영체계 구축을 목표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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