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화장품 브랜드 라무르(대표 이보리)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아기화장품 부문 브랜드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7년 연속 수상했다.
라무르는 △영유아 화장품 인증 △COSMOS(코스모스) 유기농 인증 △무자극 인증 △유해물질 19종 무첨가 인증 등의 안전 인증을 획득한 아기 피부 케어 브랜드다.
업체에 따르면 주요 제품에는 라벤더와 카모마일 등 6가지 천연 허브를 활용한 특허 성분이 적용됐다. 이 성분을 적용, △아기 화장품 △아기 천연 비누 △아기 앰플 등을 출시했다.
라무르 관계자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보습과 효능을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