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대한항공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에 조사요원들을 투입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상속세와 관련된 탈루혐의를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저격…"공구 입증하든 뭐라도 해" '재혼' 오윤아, 취업한 발달장애 아들 근황 공개..."하얗게 불태워"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