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대한항공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에 조사요원들을 투입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상속세와 관련된 탈루혐의를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