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팜에이스의 정수진·권민지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3 제7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로 '바이오헬스 부문 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팜에이스의 대표인 정수진·권민지, 두 약사는 '사람들을 그들 인생의 에이스로 만들자'는 신념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헬스케어 브랜드 '체크오'를 운영 중이다. 체크오는 두 약사가 만든 웰니스 브랜드로 에너지 제품 '아르타민'을 선보이면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체크오는 '제품은 가장 과학적으로, 그 외의 모든 것은 고객 지향적으로'라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이 원칙 아래 과학적인 제품과 건강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