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119구조단은 (주)동강그린모터스의 폐차장에서 비상구조구난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강그린모터스 최호 대표는 "폐차를 활용한 자동차 사고대비 구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대형화재사고와 각종 교통사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소방구조대원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장소와 차량을 지원했다"며 "소방구조대원의 훈련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시 인명구조를 위한 것으로, 폐차장에서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환경에서 실시됐다. 사고 차량의 문짝 개방 등 화재 대피 훈련과 교육을 통해 사회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구조대원들은 차량 안정화, 유리 제거 방법, 복합교통사고 대응 훈련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구조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