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찾다(대표 황성민)가 최근 일급·주급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앱) '알바일주'를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알바일주는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춰 복잡한 절차 없이 1일 단위로도 바로 일하고 싶은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는 초단기 아르바이트 플랫폼이다. 사용자 주변 약 100km까지의 실시간 구직자·구인자를 지도상에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거리 기반 시스템으로 매칭 확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재 프로모션 이벤트로 기업에는 1개월 무료 공고 등록 쿠폰코드를, 알바생에게는 200매 한정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10초 내로 가입 가능한 시스템과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반의 내 주변 일자리·알바생 검색 기능 등을 준비했다"며 "특히 기업 공고를 철저히 검증해 알바생을 보호한다"고 말했다.
알바일주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