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허브, 한방 다이어트 솔루션 신제품 '슬림이펙터' 출시

이두리 기자
2025.08.18 16:44
사진제공=바인허브

프리미엄 뉴트라수티컬 브랜드 '바인허브'가 대사 기반의 한방 다이어트 솔루션 신제품 '슬림이펙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인허브 관계자는 "슬림이펙터는 한방 재료를 활용해 부작용은 적으면서도 효과는 뛰어난 제품"이라며 "탕약이나 환 제형이 아닌 초고농축 타정(알약) 형식이어서 복용이 쉽고 냄새가 없다"고 했다.

회사에 따르면 '슬림이펙터'는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식단 조절을 돕는 제품이다. GLP-1, GIP, 글루카곤 등 세 가지 대사 호르몬 작용에 집중했다. 바인허브 관계자는 "검증된 생약 성분을 기반으로 세 가지 대사 축을 동시에 조절한다"며 "식욕 억제와 대사 촉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스탠다드 타입과 인텐시브 타입으로 나뉜다. 개인에 맞는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의료진 등과의 공동 연구·개발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했다"면서 "48주간 최대 24%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한 데다 체지방량은 최대 22%, 간 지방은 최대 80% 이상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바인허브에 따르면 슬림이펙터는 카페인과 에페드린이 없어 불면증이나 심장 두근거림은 줄이고 장기 복용이 가능하다.

바인허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 오는 31일까지 최대 45%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다이어트환, 디톡스환, 무무젤리 등도 할인한다. 30만원 이상 결제 시 데일리 플랜트 프로틴 1박스를 증정하고 행사 기간 결제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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