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본케어(대표 태상혁)가 최근 서울 구로구청에 46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뉴본케어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출산·육아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돕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신생아 오가닉 의류 5종 세트와 임산부용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태상혁 뉴본케어 대표는 "출산율 증가를 위해 지자체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더욱 실질적인 정책을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