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오, 고함량 제품 ‘에너지업 아르기닌’ 출시

박새롬 기자
2025.09.12 17:40
사진제공=팔레오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팔레오'가 신제품 '팔레오 닥터스노트 에너지업 아르기닌'(이하 에너지업 아르기닌)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너지업 아르기닌은 정제형으로 1회 섭취량(2정) 기준 L-아르기닌 1000mg과 타우린 1mg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활력과 컨디션 관리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고함량 제품으로 기획됐다.

팔레오에 따르면 아르기닌은 혈류 흐름과 영양소 전달을 돕는 아미노산으로, △운동 전후 에너지 대사 촉진 △피로 개선 △근육 회복 △일상 속 피로 해소 등을 위해 주로 찾는 영양분이다.

팔레오는 이번 신제품에 아르기닌, 타우린과 함께 활력 부스팅 특화 부원료를 담았다. △활력 및 스태미너 보충에 사용되는 '마카'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니코틴산아미드'와 '비타민 B군' △면역력 유지에 필요한 '아연' 등이다.

팔레오 관계자는 "고함량 아르기닌과,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보조 성분을 간편히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체내 에너지 대사와 활력을 동시에 고려한 '에너지업 아르기닌'은 활동량이 많거나 일상 피로가 누적된 소비자에게 새로운 활력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