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테크(대표 최석준)가 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그린에너텍 2025'에서 원격검침 단말기 및 디지털 수도미터 등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그린에너텍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및 인천환경공단,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다.
레오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회사 측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기술적 신뢰성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는 등 기술력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했다.
레오테크 관계자는 "그린에너지와 스마트 인프라 산업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원격검침 시스템은 효율적 자원 관리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 서비스로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