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반 종합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 더휴식(공동대표 신현욱·김준하)이 코스피 상장 리츠인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를 운용하는 코람코자산신탁과 협업을 강화하며 국내 2~3성급 호텔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업은 더휴식이 보유한 '풀스택(Full-Stack)' 호스피탈리티 솔루션의 높은 가치를 자본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사례다. 이번 협업은 더휴식이 중소형 호텔 최초로 상장 리츠에 편입시켰던 아늑 호텔 홍대점의 성공적인 성과를 입증한 뒤 이뤄진 추가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최근 더휴식은 2-3성급 호텔 확장의 일환으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더휴식의 포트폴리오에 속한 두 자산이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에 편입된다. 먼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더휴식의 인천 아늑 호텔 구월점(118객실)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호텔은 이미 더휴식의 개발 및 운영 노하우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자산으로, 상장 리츠가 서울 외 지역의 호텔 자산을 편입한 의미 있는 사례다.
또한, 더휴식은 서울의 2-3성급 관광호텔 개발 프로젝트에서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와 협업한다. 이 자산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더휴식과의 책임 임대차계약을 전제로 매입하는 의미 있는 사례다. 더휴식은 호텔 매입부터 PM(Project Management), 설계, 브랜딩, 시공, IT 솔루션, 운영까지 모든 밸류체인에 걸쳐 책임을 맡는다.
더휴식은 호텔 PM, 시공, 운영, IT 솔루션 등 호텔 사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풀스택'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누적 248개 호텔 운영을 통해 쌓은 핵심 데이터를 중심으로 AI 기반의 예상 매출 분석 시스템(ESAS)과 무인 중앙 관제 솔루션(FO)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호텔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리츠 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창출한다. 이러한 경쟁력은 더휴식이 코람코자산신탁과 같은 기관 투자자의 신뢰를 얻고 전략적 파트너로 인정받는 핵심 요인이 되었다.
더휴식 부동산 개발을 총괄하는 김준하 공동대표는 "이번 코람코자산신탁과의 협업 강화는 더휴식의 성공적인 개발 역량과 종합 숙박 솔루션의 높은 가치를 한층 더 입증하게 된 기회"라며, "앞으로도 코람코자산신탁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2~3성급 호텔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국내 호스피탈리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