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노란봉투법 등이 통과될 때 많은 분들이 주식시장이 안 좋아질 것이라 경고했는데, 역대 최고치를 치고 있다"며 "시장을 나아지게 하고 있구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 지수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이대로 등락 차이가 있겠지만 내년에는 4000선까지 바라볼 수 있겠다"고 밝혔다.
최경민 기자
2025.10.02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