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톡탁'(Toktak)이 세계 최초로 '링크 기반 모든 SNS 콘텐츠 자동 생성 및 배포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톡탁은 이 서비스가 셀러, 마케터, 부업러 등 누구나 빠르고 쉽게 수익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솔루션이라고 6일 밝혔다.
앞서 톡탁은 지난 2024년 6월 세계 최초로 '링크 기반 모든 SNS 콘텐츠 자동 생성 및 배포 서비스'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며 AI 콘텐츠 자동화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꾸준한 기능 고도화와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2025년 4월 1일부로 정식 베타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AI가 콘텐츠 제작부터 업로드까지 '풀 오토메이션' 처리
톡탁의 핵심은 단순하다. 상품 링크(URL)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영상, 이미지,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하고, 생성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쓰레드 등 다양한 SNS에 자동 업로드된다. 이는 단순한 콘텐츠 생성 툴을 넘어, 콘텐츠 제작-배포-수익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성형 AI 커스터마이징 기능까지 제공
톡탁은 AI가 프롬프트에 따라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과 함께 사용자의 의도를 정교하게 반영할 수 있는 '전문가 모드'를 통해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브랜드 톤앤매너 반영, 말투 설정, 자막 스타일·BGM·보이스 변경, 콘텐츠 템플릿 사전 지정 등 세부 설정이 가능하며, 브랜드별 스타일이나 타깃별 메시지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글로벌 확장성과 수익화 중심 구조
톡탁은 현재 한국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향후 다국어 콘텐츠 생성 기능 및 글로벌 SNS 채널 대응 확대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멀티링크를 통해 SNS 제휴 링크 등록 및 수익화 연동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김진 톡탁 CSO는 "단순히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퍼뜨릴 것인가'까지 자동화하는 플랫폼이 진짜 혁신이라 판단했다"며 "누구나 손쉽게 수익화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콘텐츠 자동화 루프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