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디세이 게임 스테이션' 체험존 운영…수험생 이벤트도

김남이 기자
2025.11.16 09:34
관람객들이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오디세이 게임 스테이션' 팝업 체험존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서울 파르나스몰에서 오는 23일까지 '오디세이 게임 스테이션'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는 경기도 스타필드 수원 체험존을 연다.

체험존에서는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와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최신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디세이 OLED G9 △오디세이 OLED G8 △오디세이 OLED G6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꾸렸다. 게이밍모니터와 어울리는 각종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게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S25 울트라' 체험존에서는 현실에 가까운 조명과 반사, 그림자 효과를 구현하는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기술과 3D 그래픽용 응용 프로그램인 '벌컨(Vulkan)'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디세이 게임 스테이션' 방문객 중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는 기다림없이 바로 체험이 가능한 수험생 전용 패스트 트랙을 운영한다. 또 키캡키링과 스티커, 무선 충전기 등을 제공하는 현장 럭키 드로우는 수험생에게 한번 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체험존에 비치된 방문객 전용 '삼성닷컴 시크릿 기획전' QR코드를 통해 △오디세이 OLED 전 제품 △무빙스타일 엣지 △스마트모니터 M9 △오디세이 3D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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