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025년 연말을 맞아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가 끝나는 연말까지 시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를 구매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 200만원 할인 또는 기간에 상관없이 모빌리티 표준형 할부 무이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약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모빌리티 표준형 60개월 할부 무이자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하면 약 498만원의 이자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아울러 차량의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그랜저 외에도 인기 차종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나 EV는 300만원, 아이오닉5는 200만원의 가격 혜택을 각각 기본 적용한다.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는 최대 200만원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포터 EV는 차량 가격 150만원 할인에 더해 50만원의 충전 포인트를 지원한다.
제네시스의 경우 GV80는 최대 500만원, G90는 최대 400만원의 가격 혜택을 각각 적용한다. G80과 GV70은 최대 300만원 낮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