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라우드에이아이,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 'AI 교육 제품' 부문 대상 수상

홍보경 기자
2025.12.02 16:57

AI 디지털 휴먼 기반 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클라우드에이아이가 중동 최대 교육 전시회인 GESS Dubai와 함께 열리는 국제 GESS Education Awards 2025의 Best XR/VR/AI Product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이클라우드에이아이

GESS Awards는 매년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GESS Dubai 전시회와 연계된 글로벌 교육 시상식이다.

올해 GESS Awards 2025는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900건 이상이 출품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이클라우드에이아이의 AI 기반 영어교육 솔루션 '엘리아(ELEA)/엘라버스(ELAVERSE)'는 Best XR/VR/AI Product 부문에서 수상했다. 해당 부문은 교실에 확장 현실, 가상 현실,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교수·학습 경험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하는 카테고리로, 실제 수업 현장에서 AI 기술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통합되어 있는지와 교사 및 학생 경험을 어떻게 개선하는지가 핵심 평가 요소다.

엘리아(ELEA)는 AI 디지털 휴먼 원어민 강사로 5세부터 15세 아동을 대상으로 자연스러운 표정과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몰입형 학습 경험을 구현한다. 예습, 복습, 확장학습 등 데일리 학습 사이클을 엘리아(ELEA)가 직접 담당하며 학습 효과는 높아지고, 상세 학습 리포트의 자동 생성으로 학원 원장들의 업무 부담 또한 줄이고 있다. 교육 분야의 원어민 강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자 탄생한 엘리아(ELEA)는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클라우드에이아이의 김학현 대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GESS Awards에서 '엘리아(ELEA)/엘라버스(ELAVERSE)'가 수상한 것은 우리 기술력과 교육 철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국내 기업 최초로 Best XR/VR/AI Product 부문을 수상한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원어민 수준의 영어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