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냉장으로 판매 중인 '루솔 바로밀 덮밥소스 짜장·카레'를 실온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조리와 보관의 부담을 줄이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루솔 바로밀 덮밥소스는 신선한 국산 채소만을 골라 사용해 감자, 양배추, 애호박 등 자연 재료에서 느낄 수 있는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것이 특징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구현해,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이가 한 숟가락씩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재료의 크기와 식감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부드럽게 익힌 재료는 씹는 즐거움을 더하면서도, 삼킴에 부담이 없도록 정성껏 준비됐으며, 밥 위에 바로 올려 덮밥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도 손쉽게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한 가지 소스로 여러 메뉴를 완성할 수 있어 식단 활용도가 높은 점도 특징이다. 밥 위에 올려 덮밥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면 요리나 튀김 메뉴, 분식 등 다양한 요일 식단에 자연스럽게 접목할 수 있어, 같은 소스로도 여러 식사 구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는 식단 운영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에게는 익숙하면서도 다양한 메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보관과 휴대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바로밀 덮밥소스는 멸균 공정을 통해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오랜 소비기한을 유지해 냉장·냉동 보관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간편한 사이즈로 제작돼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활용도가 높고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워 바로 먹일 수 있다.
에르코스 마케팅 이미경 PM(Product Manage)은 "바로밀 덮밥소스는 외출 시에도 아이에게 든든한 한 끼를 챙기고 싶다는 부모들의 실제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보관과 준비는 간편하게, 식사는 안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