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파마, 더본호텔 전 객실에 응급 지혈용품 '플로스탑' 비치

이두리 기자
2026.03.19 17:24
더본호텔에 비치된 '플로스탑'/사진제공=이노파마

이노파마는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더본호텔에 응급 지혈용품 '플로스탑(FlowStop)'을 비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호텔 측은 투숙객의 생활 상처 대응을 위해 객실 내 응급용품을 비치했다. 장소는 139개 모든 객실과 프론트 등이다.

플로스탑은 출혈 부위에 분사해 사용하는 스프레이형 국소 지혈용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허가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취득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은 재난·사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성·안전성·현장적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한다.

회사 관계자는 "더본호텔을 시작으로 숙박·레저 시설 등 다양한 공간의 제품 적용 사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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