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소도구 브랜드 케이비스틱(대표 유성열)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 'SPOEX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 산업 박람회로 국내외 3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케이비스틱은 하나의 스틱으로 스트레칭, 코어 운동, 근력 운동, 재활 운동 등 다양한 움직임 훈련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필라테스와 골프 컨디셔닝, 홈트레이닝 등 여러 운동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용자 신장과 운동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125cm, 155cm, 185cm, 215cm 등 다양한 길이로 판매된다.
유성열 대표는 "충분한 강성과 탄성의 조화를 갖춘 구조와 천연고무 소재의 인체공학적 손잡이가 자사 제품만의 경쟁력"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많은 참관객과 바이어들을 만나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케이비스틱은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교육 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터 자격 코스와 심화 과정 등을 운영 중이며, 홈트레이닝뿐 아니라 PT, 필라테스, 골프 컨디셔닝, 재활 현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