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청소년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늘도(ONLDO)'가 론칭 3년 만에 누적 방문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늘도는 전국 초·중·고교 공교육 디지털 교육 플랫폼이다. △직업·학과별 추천 도서를 제공하는 '내일 책방' △학과 정보 모음 '학과안내소' △직업·진로 정보를 담은 '진로전망대' △진로검사·진로게임·심리테스트가 가능한 '진로충전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업체에 따르면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협업으로 면접섬·몽땅섬·수시섬 등의 브랜드섬이 탄생하기도 했다.
이사라 캠토 책임연구원은 "공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를 만들고자 고민해 왔다"며 "국내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콘텐츠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