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교육 플랫폼 메듀케이션K는 지난달 27일 메디톡스 벙커M에서 리프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The New Era of EBD Lifting'이라는 혁신적인 아젠다를 내세운 이번 심포지엄은 최신 미용 의료 트렌드와 복합 시술의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순서로 메이린의원의 김형문(압구정점) 원장이 고주파, 초음파, 레이저 등 다양한 장비를 아우르는 '멀티-모달리티' 접근법의 핵심 개념과 통합 이론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임상 적용을 보여주는 '6대 리프팅 장비 실전 테크닉' 라이브 데모가 현장 이원 생중계로 생생하게 전달됐다. 김형문(압구정점), 오욱(더현대 서울점), 박현준(청담점), 천관우(판교점) 원장 등 4명의 전문가가 연자로 나서 원텍(올리지오X, 타이탄), BTL(엠페이스), 포트라, 쉬엔비(써니), 에이치투메디(라라10) 등 총 6종 장비의 핵심 포인트와 실전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강연과 시연 중에는 시술 효과 극대화 및 부작용 최소화 방안 등 임상 적용에 대한 심도 깊은 질의응답이 활발히 오가며 현장의 뜨거운 학구열을 더했다.
메듀케이션K 주관사인 메디아이콘 송인규 대표는 "여러 브랜드의 핵심 EBD 장비들을 한자리에서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복합 시술의 청사진을 공유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