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긴 유튜브 영상도 쇼츠·릴스·틱톡도 OK '된다! 캡컷 영상 편집'

이동오 기자
2026.04.29 17:09

크로마키, 자동 자막부터 AI 더빙까지…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캡컷 영상 편집 입문서

이지스퍼블리싱은 크로마키, 자동 자막, AI 더빙 등 전문 편집 기법을 64개 예제로 익힐 수 있는 '된다! 캡컷 영상 편집'을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이지스퍼블리싱

요즘 뜨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캡컷'은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기능이 간단해서 기본 사용법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 게다가 영상 편집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므로 왕초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64개 예제를 다룬다. 이를 실습하다 보면, 영상 편집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고 크로마키, 오버레이, 모자이크 등 실무에서 쓰는 다양한 편집 기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쇼츠·릴스·틱톡과 같은 숏폼 콘텐츠는 물론, 유튜브에 올리는 브이로그나 제품 홍보 영상, 강의 영상도 쉽게 만들 수 있다.

편집 시간을 아껴주고 최신 유행하는 성우 목소리를 사용할 수 있는 캡컷 AI 활용법도 소개한다. 캡컷 AI 기능을 활용하면 내 얼굴과 목소리를 대신할 아바타를 만들고, 클릭 한 번으로 영상 전체에 자동 자막을 삽입할 수 있어서 편집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이지스퍼블리싱 편집자는 "이 책과 함께라면 영상 편집을 처음 접하는 분도 왕초보 딱지를 뗄 수 있다. 예비 숏폼 크리에이터는 물론 지금 당장 제품 홍보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 마케터, 1인 기업가, 아이의 커가는 모습을 예쁘게 간직하고 싶은 엄마 아빠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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