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최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공기역학 성능, 직관적인 디지털 경험이 특징이다. 정숙한 주행 성능과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로 의전 차량으로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백상예술대상과 아우디 A6는 최고의 완성도를 향한 디테일의 가치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진보적인 디자인과 시대를 초월한 품격으로 아티스트의 빛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하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