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중 체대입시컨설팅'이 2028 대입 개편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체대 입시 설명회 'The STANDARD(더 스탠다드) 2028 : 체대입시를 정의하다'를 마치고 오는 6월14일 체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을 주제로 추가 강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각 대학에서 발표한 2028 전형 계획을 분석·정리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일 대치2동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김민중 대표는 대학들이 변화를 선택한 이유와 그에 따른 구조적 입시 해석을 제시했다. 체대 입시 플랫폼 데이터그라운드의 합격 사례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2028 대입 판도의 변화를 분석한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민중 대표, 김형민 팀장, 주장종 팀장 및 패스체대입시 대치센터 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1대1 맞춤형 전략 상담도 실시했다.
김민중 대표는 "매년 바뀌는 입시 상황에도 변치 않는 본질은 정확한 방향 설정"이라며 "객관적 기준으로 수험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