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골드팡(대표 이용수)이 부처님 오신 날(석가탄신일)을 맞아 '불교 주얼리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불교 상징물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반야심경 순금코인 △달마도 순금코인 △옴마니반메훔 수호금강저 목걸이 △항마독고저 금강저 귀걸이 등으로 구성됐다.
업체 측은 "과거엔 종교 관련 주얼리가 신앙의 상징물이었다면 최근에는 예술적 소장 가치를 높인 오브제로 변하는 추세"라며 "최근 3D 정밀 가공 기술로 입체감과 디테일을 강화한 펜던트·귀걸이 형태의 컬렉션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