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한방삼계탕, 채널A '셰프들의 오픈런' 협업 신메뉴 공개

김재련 기자
2026.05.24 11:16

스타 셰프들과 공동 개발…'마라한방삼계탕'·'사천수비드닭냉채' 출시

채널A '셰프들의 오픈런' 방송 캡처./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들의 오픈런'과 협업해 개발한 신메뉴 2종을 선보였다.

지호한방삼계탕은 24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셰프들의 오픈런'을 통해 신규 메뉴인 '마라한방삼계탕'과 '사천수비드닭냉채'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준현을 비롯해 정지선 셰프, 이문정 셰프, 장호준 셰프 등 국내 유명 셰프들이 출연해 메뉴 개발에 참여했다.

'마라한방삼계탕'은 마라 풍미를 활용한 이색 보양식이다. 얼얼하면서도 깊은 맛의 마라 국물에 청경채와 건목이버섯, 견과류 등을 더해 풍성한 식감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인 '사천수비드닭냉채'는 두반장과 고추씨기름을 활용한 사천식 소스에 성주 참외, 채소, 수비드 닭가슴살 등을 더한 메뉴다.

한편 이번 신메뉴 2종은 24일부터 직영점 3곳과 양재역점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