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아카데미, 북미 원어민 교사 수업 플랫폼 '퍼플온클' 출시

이두리 기자
2026.06.10 16:42

퍼플아카데미가 북미권 원어민 교사와 실시간 수업하는 온라인 영어 교육 플랫폼 '퍼플온클(Purple On Class)'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퍼플온클은 기존 퍼플아카데미 재원생에게만 제공하던 수업을 외부에 개방한 플랫폼이다. △레벨별 원서읽기 △논픽션 읽기 △글쓰기 △어휘 △말하기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평균 교사 경력 13.7년이며, 미국 주(州) 공식 교사 자격증 보유율 69%, 교육학·언어학 석사 이상 학위 보유 비율 50% 이상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모든 수업은 SoR(Science of Reading, 과학적 읽기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원어민 교사가 과제와 글쓰기에 직접 피드백을 제공한다. 수업 품질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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