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에스테틱, 서울 성북구에 '길음역점' 오픈

김재련 기자
2026.06.11 19:59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약손명가의 프리미엄 피부관리 브랜드 '달리아에스테틱'이 서울 성북구 '길음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달리아에스테틱

달리아에스테틱은 국내외 에스테틱 업계를 선도해 온 약손명가의 탄탄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하이엔드 브랜드다. 단순히 일시적인 피부 개선에 그치지 않고, 인체의 균형과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높이는 '올인원 케어'를 지향한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춰 현대적인 감각과 아늑한 조도를 연출해 도심 속 휴식처 같은 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의 교통 요충지인 안스빌딩 5층에 자리 잡은 길음역점은 개인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해 개인용 락커와 파우더룸을 갖춘 프라이빗 1인 관리실 위주로 동선을 설계했다.

달리아에스테틱 길음역점 김상미 원장은 "피부와 체형의 문제는 단기적 관리보다 본래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약손명가 15년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컨디션을 면밀히 분석하는 1:1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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