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진이찬방, 무인 키오스크 도입으로 24시간 운영 확대

허남이 기자
2026.06.18 18:32

25년 업력을 자랑하는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무인키오스크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진이찬방

진이찬방은 2026년 4월 인천 구월남로점을 시작으로, 숭의역점, 영종하늘도시점에도 무인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이달 오픈하는 대구 센텀파크점에서도 무인키오스크를 활용하여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이 될 예정이다.

낮에는 직접 요리하는 모습과 함께 사람이 반겨줘 친근감과 신뢰도를 함께 쌓을 수 있고, 밤에는 무인키오스크 활용으로 퇴근 후에도 쌓이는 추가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은 고객들의 편의는 물론 점주들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는 반찬브랜드"라며 "덕분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지수1위 반찬프랜차이즈 부분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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