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뉴메룩스(대표 박종환)가 교육용 콘텐츠와 수학교구, 2건에 대한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뉴메룩스는 최근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뉴메룩스 구구판 활용 수학 학습 시연 영상'과 '뉴메룩스 구구단 학습판'의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뉴메룩스 구구판 활용 수학 학습 시연 영상'은 교육용 동영상 분야의 영상저작물로 등록됐다. '뉴메룩스 구구단 학습판'은 응용미술 분야 디자인 저작물로 등록됐다. 회사는 이번 등록으로 교육 콘텐츠와 학습 교구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뉴메룩스는 구구판과 이차방정식 만들기 숫자놀이 학습판 등 수학교육 교구와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 시대 교육을 위한 'HIEP(Human Intelligence Enhancement Project)'도 추진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저작권 등록으로 수학교육 콘텐츠와 교구의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며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