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원래디오㈜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한 학교 무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준공 절차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 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의 무선 네트워크 환경 개선과 디지털 교육 인프라 고도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에이치원래디오는 지난 3월 사업 수주 이후 현장별 환경을 고려한 네트워크 설계와 구축을 수행했으며, Wi-Fi 7 AP와 AP Controller를 공급하여 설치 및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준공 및 현장 검수 절차를 원활하게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남 지역에 에이치원래디오의 Wi-Fi 7 AP와 AP Controller가 최초로 적용된 사례로,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제품 안정성을 입증한 사업으로 평가된다. 우준석 에이치원래디오 대표는 "사업 전체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준공 및 현장 검수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한 만큼, 앞으로도 교육기관 및 공공시장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무선 네트워크 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원래디오는 교육·공공·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Wi-Fi 6E 및 Wi-Fi 7 기반의 차세대 무선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