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한화가 생각하는 목표는 3가지"라며 "첫째는 우주주권 확보, 둘째는 자주국방을 위한 국방 AI 구축, 셋째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 생태계 완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55조원의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경민 기자
2026.07.03 15:06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한화가 생각하는 목표는 3가지"라며 "첫째는 우주주권 확보, 둘째는 자주국방을 위한 국방 AI 구축, 셋째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 생태계 완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55조원의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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