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올 브랜드 레미제이가 오는 8월14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밴드 일체형 구조를 적용한 '밴딩타올'을 선보인다. 말아서 고정할 수 있는 구조로, 텐셀모달 소재를 사용해 일반 면 제품보다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밴딩타올은 디자인권, 특허, 저작권, 상표권 등을 확보한 독자적 제품"이라고 말했다.
타올 브랜드 레미제이가 오는 8월14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밴드 일체형 구조를 적용한 '밴딩타올'을 선보인다. 말아서 고정할 수 있는 구조로, 텐셀모달 소재를 사용해 일반 면 제품보다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밴딩타올은 디자인권, 특허, 저작권, 상표권 등을 확보한 독자적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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