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전문기업 ㈜폰트릭스(대표 김원준)는 RixFont클라우드를 통해 신규 서체 'Rix지젤'(RixGiselle)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Rix지젤은 우아한 세리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섬세한 곡선과 감각적인 획의 대비를 더한 디스플레이 서체다. 클래식한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해야 하는 다양한 디자인 작업에서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폰트릭스 폰트디자인팀 관계자는 "Rix지젤은 단순히 아름다운 서체를 넘어 브랜드의 감성과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폰트"라며 "특히 글자의 부드러운 곡선과 세련된 비례감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출하며,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비롯해 패키지 디자인, 브랜드 로고, 포스터, 썸네일, SNS 콘텐츠 등 시선을 사로잡아야 하는 디자인 환경에 적합하다. 한글뿐 아니라 영문과 숫자까지 동일한 디자인 콘셉트로 설계돼 다양한 언어를 함께 사용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ixFont클라우드는 지속적인 신규 서체 개발을 통해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의 선택 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700종이 넘는 다양한 서체를 제공하며, 자체 개발 폰트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폰트 브랜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Rix지젤은 RixFont클라우드 '마스터' 및 '스튜던트' 상품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폰트 미리보기와 상세 정보는 RixFont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