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31일 열린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반도체용 기판 소재 CCL 사업은 기존 메모리형 중심에서 비메모리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대, 올해부터 글로벌 3개 고객사를 확보해 제품을 공급 중에 있고 추가 고객 확보도 진행 중"이라며 "FC-BGA용 CCL과 유리기판용 TGV 글래스는 고객사 평가 진행 중으로 향후 핵심 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한나 기자
2026.07.31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