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원료 전문기업 시너지바이오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제 의약품 전시회 'CPHI Korea 2026'에 참가해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와 기술력을 알리고 국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시너지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 원료, 식품첨가물 등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B2B 기업으로, 20년 이상 축적한 글로벌 원료 수입·수출 경험과 과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소재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 발굴과 제품 개발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방 흡착 소재 △간 건강 소재 △핵산 기반 세포 회복 소재 △가수분해형 2형 콜라겐 △ 유기농 과채 유래 난임 소재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를 소개하며,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제품 차별화와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폭넓은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Sucrosomial® 기술을 적용한 코팅 미네랄을 주요 원료로 소개한다. 미네랄의 체내 흡수와 이용을 고려한 독자적인 전달 기술이 적용된 소재로, 관련 연구자료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제시할 예정이다. 천연 효모 유래 뉴클레오타이드·뉴클레오사이드 소재 Ribodiet®를 비롯한 연구 기반 기능성 원료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주요 원료의 기술력과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세미나도 진행한다. Sucrosomial® 미네랄·비타민의 특허 코팅 기술과 차세대 미네랄 솔루션을 소개하고, 이어 우장지 균사체분말의 간 건강 소재로서의 특징과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