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능교육, 9월 모의고사 이후 수능 대비 '9모 보완' 1:1 맞춤 과외 진행

허남이 기자
2026.09.02 17:48

1:1 맞춤교육 전문기업 이지수능교육은 9월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별 취약점을 분석하고 수능까지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9모 보완' 밀착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이지수능교육

9월 모의고사는 수능 전 자신의 현재 위치와 취약점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준점으로 꼽힌다. 특히 모의고사 이후에는 성적 자체에 일희일비하기보다 틀린 문제와 취약 단원을 분석해 실제 수능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보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수업은 과목별 오답과 취약 유형을 점검한 뒤 학생의 성적과 목표 대학에 따라 보완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시 지원자는 목표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현재 성적을 비교해 집중 과목과 목표 등급을 설정하고, 정시 준비생은 목표 대학과 성적대를 고려해 남은 기간의 학습 전략을 조정한다.

9월 모의고사 이후에는 수능 준비와 함께 수시 원서접수에 따른 대학별고사 대비도 본격화된다. 이지수능교육은 지원 대학과 전형별 특성을 고려해 논술·대학 면접까지 1:1 맞춤형 수업을 제공, 수능과 수시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지수능교육 관계자는 "9월 모의고사는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실제 수능까지 남은 기간의 전략을 구체화하는 기준점"이라며 "한정된 시간 안에 모든 영역을 다시 공부하기보다 학생마다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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