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베카 밍코프, 2016 S/S 뉴욕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5.09.15 18:02
/사진제공=레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갤러리 스카이라잇 크락슨 스퀘어에서 진행된 뉴욕패션위크에서는 '레베카 밍코프'의 S/S 2016 런웨이 쇼가 펼쳐졌다.

이번 시즌 레베카 밍코프는 1960년대 젊은이들 사이에 반란의 상징인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젊고 당당한 감성을 밀레니어 세대(1982~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대상으로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은 프린지 새들 백, 클러치와 크로스바디 폰 케이스 등의 모던한 아이템을 함께 연출했다. 1960년대 후반 런던의 유행을 주도한 흐르는 듯한 드레스, 미니스커트와 팬츠, 플로럴 프린트와 모드 애나멜의 주얼리가 컬렉션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쇼에는 이바 첸, 랜디 저커버그, 크리스틴 렘카우와 제니 플레이스 등 테크놀러지 계를 주름 잡고 있는 영향력 있는 여성들이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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