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브루노말리(BRUNOMAGLI)'와 함께 '러브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루노말리와 뮤즈 박신혜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인 '러브백' 행사는 오는 19일(토)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에서 진행된다.
박신혜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당일 선착순 100명에 한해 박신혜의 캘리그라피가 프린트된 에코백과 고급 가죽 파우치를 기본으로 최대 60만원 상당의 핸드백, 지갑, 소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러브백을 참가비 2만원에 증정한다.
특히 '러브백' 모금액 전액은 국제구호 NGO 단체인 기아대책에 기부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착한 소비를 지향하고 소외된 계층을 돕고자 브루노말리와 박신혜가 마음을 모아 러브백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2만원의 가격으로 패션 아이템을 장만하고 동시에 박신혜와 함께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