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쇼팽 콩쿠르 실황앨범을 담은 기획상품인 '메가기프트 3'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메가기프트 3은 스무디킹과 유니버셜뮤직이 선보이는 협업 콜라보레이션 기획상품으로, '조성진 2015 쇼팽 콩쿠르 실황앨범'과 엽서 5종, 스무디킹 쿠폰(S) 2매로 구성했다. 판매가는 1만4700원이다. 전체 구성품 공식 판매가인 2만9800원 대비 약 50% 저렴한 가격이다. 전국 스무디킹 직영 28개 매장에서 선착순 판매하며 판매처는 스무디킹 홈페이지(http://www.smoothieking.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할 수 있다.
김주영 스무디킹 사업운영본부장은 "건강한 스무디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음악을 담은 '메가기프트 3'가 고객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