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가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라이크와이즈(Likewise.)가 겨울철 보습 케어를 위한 소프트닝 패드, 에센스 미스트 등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11월 초 선보인 오일과 앰플까지 총 7종을 전개해 탄탄한 보습 케어가 가능한 매력적인 라인을 구성했다.
라이크와이즈는 '수분 직배송'이라는 슬로건으로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분 공급 제품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효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하는 독자적 피부 기술이 적용된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사용했다.
새롭게 출시한 수퍼차지 소프트닝 패드는 각질케어가 가능한 저자극 수분 부스팅 패드다.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와플 패드로 피부결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정돈시켜 준다. 와플면은 각질케어와 노페물 제거를, 부드러운 면은 피부 보습효과를 줘 다음 스킨케어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해 보습 케어를 극대화한다.
수퍼차지 에센스 미스트는 유수분을 충전시켜주는 더블 레이어 미스트다. 수분층과 오일층으로 이뤄져 상쾌한 수분감과 수분 코팅막이 오래도록 촉촉한 피부를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후로 뿌려 건조한 피부에 보습 처방도 가능하다.
수퍼차지 립밤은 수분 증발을 방지해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고보습 립 케어 제품이다. 수퍼차지 핸드 밤은 식물성 버터와 자연 유래 오일 성분으로 구현한 촉촉한 수분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핸드 크림이다.
라이크와이즈는 지난 9월 출시한 수분 주력 라인 중 수퍼차지 크림앤크림으로 화장품 성분 분석 플랫폼 화해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흡수력 만족도 94%를 기록했다. 20-30대 평균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02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라이크와이즈는 지난 18일 코로나19(COVID-19) 방역 및 환자 치료 현장에 파견된 간호사들에 1500만원 상당의 기초화장품을 지원했다. 서울적십자병원과 서울보라매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에게 라이크와이즈의 수분 보습라인인 수퍼차지 워터 젤, 크림앤크림, 크림밤 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어처 5종 세트 500개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