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열라면과 떡볶이 떡을 조합한 '열떡볶이면'을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2종은 열떡볶이면은 '오리지널' 맛과 '로제' 맛이다. 재출시된 '오리지널'은 열라면 수준의 매운맛이 특징이다. 새로운 맛의 '로제'는 맵기 정도가 진라면 매운맛 수준의 로제맛 떡볶이면이다. 두 제품 모두 쫄깃한 떡볶이 떡과 찰기있는 면이 소스와 잘 어우러진다.
2014년 처음 선보인 '열떡볶이면'은 이번 리뉴얼로 내용물과 조리법 모두 새로워졌다. 떡의 양을 기존 40g에서 70g으로 증량하고 떡과 라면을 따로 포장했다. 조리법도 끓는 물만으로 가능하며, 스마트린컵을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