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다음달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의 일부 가격을 내린다고 28일 밝혔다.
가격 인하 제품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의 전용 스틱 '핏(Fiit)' 8종이다. 종전 4500원에서 4300원으로 200원 내린다.
KT&G는 소비자들에게 여러 가격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에 가격을 조정했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격이 변경되더라도 제품 브랜드를 비롯해 품질 및 물성에는 변화가 없다"며 "따라서 기존과 같이 릴 솔리드를 사용하면 된다"고 말했다.